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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미모 디리러바, 아시아 신세대 스타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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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기자
기사입력 2018-01-23

▲ 디리러바 웨이보     © 데일리차이나


중국 차세대 인기 여배우 디리러바(迪丽热巴 ·26)가 주목할 만한 아시아 신세대 스타로 뽑혔다.


중국 패션 잡지 스샹코스모폴리탄 1월호에 게재된 ‘90년대생 아시아 뉴파워 인물’에 한국의 가수 겸 배우 수지(24)와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小松菜奈·22)와 함께 선정된 것.


디리러바는 큼직한 이목구비에 날렵한 브이 라인, 가녀리면서도 서구적으로 길쭉한 보디 라인까지. 그야말로 서구형 미인이다.


디리러바는 중국의 유행을 이끄는 ‘중국의 전지현’이라고도 불리며 중국 연예계에서 가장 핫한 배우로 꼽힌다.


현재 디리러바는 중국판 ‘그녀는 예뻤다’, 중국판 ‘런닝맨 시즌5’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디리러바 웨이보     © 데일리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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