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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상해) 국제 의료 관광 포럼 & 페어 2018’ 11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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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진
기사입력 2018-06-22

▲ 출처: 싸이보코리아     © 데일리차이나



중국 국가관광국의 지도하에 상하이시 여행국, 상해동방망 주식회사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상하이 SNIEC 신 국제 박람센터에서 ‘중국(상하이) 국제 의료 관광 포럼 & 페어 2018’를 개최한다. 

 

높은 삶의 질과 건강한 삶의 추구에 따른 ‘의료와 관광’이 융합된 의료관광산업이 떠오르고 있는 추세에 따른 행사로 아시아 최대 관광박람회 CITM(China International Travel Mart)과 동시 개최되며 상하이싸이보동방여행산업투자 유한회사가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의료관광 산업 투자 개발, 건강의료센터, 양로 복지 산업 등 관련 업계 바이어들이 특별 초청되며 시(市) 여행국, 발전개혁 위원회, 재정국 등 관련 정부 기관 및 의료관광 기구, 의료보건품, 중의약 의료관광 시범지역 등 핵심 기구 대표 및 책임자들이 참석한다. 

 

또한 의료건강상품, 의료관광산업 육성 기구, 종합 헬스케어, 특색 있는 작은 마을, 향촌 여행 휴가촌,여행사/여행 기구, 정부기구, 의료관광지구/관광명소, 삼림 여행자원, 생태 여행 명소 및 관광산업기구, 중의약 여행 기지/산업원, 옥외 헬스케어 용품/설비 등 업계를 통틀은 다양한 기업, 기구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시뿐만 아니라 왕홍의 현장 생방송, 업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보다 깊이 산업을 이해하고 기업 간의 교류를 통해 브랜드와 기업의 지명도 상승 및 합작 기회를 높이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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